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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자격증

2025년 2회 리눅스마스터 1급 1차 필기 합격 후기 / 비전공

by dev-centralpark 2025. 10. 3.

 

1. 시험 기본정보
  • 과목 구성: 1과목 리눅스 실무의 이해, 2과목 리눅스 시스템 관리, 3과목 네트워크 및 서비스의 활용
  • 합격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 평균 60점 이상
  • 시험 일자: 9월 13일

합격인증
합격인증

 

한 줄 요약 - "공부 기간 7일(56시간)이 걸렸고, 난이도는 기사 필기보다 높음"

 


2. 공부방법

 

헷갈리면 틀린것으로 간주
헷갈리면 틀린것으로 간주

1. 9월 6~8일: 기출 5개년 3회 반복

  • CBT 사이트에서 기출문제 집중 풀이
  • 답만 외우지 않고 보기의 개념까지 학습
  • 헷갈리는 보기는 전부 틀린 문제로 간주

2. 9월 9~10일: 교재 연습문제 2회 반복

  • 교재 문제 전체 풀이
  • 이상하다 싶은 문제도 절대 넘기지 말 것

3. 9월 11~12일: 오답노트 정리

  • 개념 재정리 및 암기
  • 9월 13일: 시험 응시

4. 주의할 점

  • 답만 외우면 떨어질 수도 있다.
  • 교재 비중을 크게 가져가야 한다.
  • 공부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한다.

 


 

① 답만 외우면 떨어질 수도 있다.

 

CBT에서 풀었던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았던 것 같고,

답만 외우지 않고 보기들의 개념들도 외우려고 노력했는데도 70점 정도였다.

특히, 문제들이 굉장히 꼬아서 내기 때문에 '내가 답만 외웠다'

그러면 시험장에서 한숨이 절로 나올 것이다.

 

안 그러시길 무조건 추천!

 

문제 풀면서 보기의 뜻이 헷갈리면 틀린 것으로 간주하고 보기의 개념을 다시 익혔다.

개념은 요약집 PDF 같은 것을 찾아서 문제와 함께 보면 좋다.

 


 

② 교재 비중을 크게 가져가야 한다.

 

기존 합격 후기들을 찾아봤을 때도 '교재를 많이 보라' 이런 내용이 많았다.

혼자 생각하기론 '여태 나왔던 문제들인 CBT 비중을 좀 더 가져가는 게 좋지 않을까?' 했었다.

교재를 보면서도 문제가 약간 이상한 게 있길래 '야... 설마 이게? 대충 보고 넘기자'

생각했던 문제가 보란듯이 나오더라...

 

역시 예로부터 선배님들의 말씀을 틀린 게 없었다.

 

문제가 그대로 나오는 것도 CBT보다 많고,
문제의 양도 적지 않고,

유형도 다양해서 해당 교재만 제대로 본다면 충분히 합격 할 것이다.

교재
해당 교재

 


 

③ 공부시간을 넉넉히 잡아야한다.

풀다가 보면 '야... 이만큼 풀었는데 점수가 안나와?' 이런 폐사 구간이 있다.
그 구간을 잘 버티고 합격하려면 공부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한다.

특히, 개념을 익히고 외우는 게 많다 보니 시간이 좀 걸린다.


함께 보면 좋은 유튜브 실습 동영상도 많으니 실습을 통해
해당 정답이 맞는지 직접 명령어를 입력하면서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아무튼 점수가 잘 안나와도 버티고 반복해서 외우자!!


 

아래 동영상 실습 강의가 꽤 좋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 전체적으로 해보시는 걸 추천한다.

 

 

이것이 리눅스다 3판 with Rocky Linux

리눅스 분야 부동의 1위, CentOS를 대체할 차세대 리눅스 배포판, Rocky Linux를 담은 『이것이 리눅스다(3판)』의 강의 소개 영상입니다. VMware 가상머신으로 1대의 컴퓨터에 4대의 서버(Linux 3대, Windows

www.youtube.com

 


 

나는 시험 합격이 목적이라기보다 리눅스를 이해하고,
전반적인 것을 익히고 싶어서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목적에 잘 맞는 자격증이었다.

 

퇴사 후에 취득하는 자격증이어서 다행이었지

다뤄본 적 없는데 직장 다니면서 준비했으면 꽤 고생했을 것이다.

 

 

요약 - 7일 56시간, 교재 비중 최우선, 답이 아닌 개념 암기, 폐사 구간 버티기, 기사급 난이도이므로 시간 넉넉히 확보